안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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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 신청 안내1. 목적 -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은 기후위기로 급속도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몽골의 기후재난의 현장을 돌아보며, 몽골의 이웃들과 생태계의 아픔에 귀 기울이기 위해 진행됩니다.-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은 은총의 숲 센터의 교육 사업으로 숲 조성을 통한 생태계를 복원 현장을 돌아보고, 신앙인들의 참여로 창조세계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은 은총의 숲과 몽골의 아름다운 대자연의 경험을 통해 창조세계와의 연결성을 회복하는 생태적 영성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2. 일정(1) 진행 일정- 1~2월 : 일정 확정 및 참석 인원 잠정 확정- 3~4월 : 참석 인원 및 항공권 확정, 경비 입금- 5~6월 : 사전 교육 - 7~8월 : 생태기행 진행- 9~10월 : 후속 모임 및 보고회(2) 현지 일정- 1일 차 (월요일) : 울란바타르 공항 도착, 은총의 숲 이동, 오리엔테이션 / 은총의 숲 센터- 2일 차 (화요일) : 숲 교육 1~3, 사막화 현장 방문 등 / 은총의 숲 센터- 3일 차 (수요일) : 숲 교육 4~5, 호스타이 국립공원 방문 등 / 은총의 숲 센터- 4일 차 (목요일) : 테를지 국립공원 이동, 트래킹, 전통 문화 체험 등 / 테를지 캠프장- 5일 차 (금요일) : 울란바타르 이동, 이태준기념관 방문 등, 울란바타르 공항 출발(3) 항공편 일정- 2025년 운항 기준으로, 항공사 사정에 따라 항공편 일정에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 1 순위 미야트 항공 : 월요일, 인천 14:20 ~ 울란바타르 17:00 / 금요일, 울란바타르 18:15 ~ 인천 22:25- 2 순위 티웨이 항공 : 월요일, 인천 11:20 ~ 울란바타르 13:50 / 금요일, 울란바타르 15:20 ~ 인천 19:253. 경비- 항공권과 여행자 보험은 경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항공권과 여행자 보험은 개인 및 교회에서 구입, 가입하셔야 합니다.)- 은총의 숲 센터에서는 현지 숙식 및 이동, 방문, 체험, 실습, 교육에 필요한 비용으로 경비가 책정됩니다. - 참석 인원, 참석 기간에 따라 현지 인건비, 공동 비용의 차이가 생겨 경비가 다르게 책정됩니다.- 2025년 기준, 생태기행 경비는 참석 인원에 따라 950,000~1,000,000원 이었습니다. - 현지 물가 및 환율 변동으로 2025년 대비 5~10%의 경비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비 안에 가이드, 기사 등에 대한 사례, 팁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정확한 경비는 참석 인원이...
2026.01.05
1. 숲 조성 사업1) 몽골 은총의 숲① 숲 조성 및 관리- 현황 : 아르갈란트 30ha 조림지, 13여 종 28,500여 그루- 설비 : 관리동, 울타리, 관정, 관수시설, 변압기 등- 2025년 묘목 식목 : 묘목 2,000그루 식재 비용 지출 (현지의 가뭄과 인력 수급 문제로 식목 연기)② 숲 확장- 노지 양묘장 3면 운영, 씨앗 배양 및 삽목으로 묘목 생산③ 생태교육센터- 시설 : 숙소 게르 5동, 통나무집 4동, 컨테이너 화장실 2동, 컨테이너 식당 1동, 가설 천막 1동- 설비 : 침대 침구 38세트, 의자 테이블 12세트, 냉장고, 취사도구 등- 토지 추가 확보 : 3ha 목축용도 운영- 시설 유지 보수 : 관정 펌프 교체, 변압기, 전신주, 전선, 울타리 일부 교체④ 몽골 은총의 숲 후원 동판 설치- 도기마을 숲 외 5곳2) 네팔 은총의 숲① 숲 조성- 2025년 묘목 식목 : 23종 35,000그루 묘목 식목- 2025년 씨드볼 식목 : 300,000개 식목- 토양 개선 활동 : 숲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후 바이오차르 생산② 숲 확장- 양묘장 3곳 운영, 건기 중 씨앗 채집, 묘목 배양 및 씨드볼 제작- 2025년 말 현황 : 묘목 22,000그루 배양, 씨드볼 200,000개 제작③ 생태교육- 2025년 현지 언어로 기후생태 교육 자료 동영상 22개 제작- 현지 학교, 주민, 교회에서 교육 진행3) 기타① 아시아 지역 은총의 숲 조성지 모색- 라오스 : 은총의 숲 세미나 발표 및 라오스 은총의 숲 논의② 녹색선교 네트워크 조직- 현지 숲 생태계 회복과 창조세계 회복 사업에 관심이 있는 해외 선교사의 참여 요청 중2. 교육 사업1) 은총의 숲 세미나주제 : 기후위기 시대, 녹색 선교의 모색 - 동남아시아의 기후위기 상황과 선교적 대응날짜 : 4월 22일 화요일 오후 2~4시발표 : 동남아시아의 기후 위기 상황과 선교적 대응의 사례, 해외 햇빛발전소 설립 이야기 등2)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 일정 : 1~3월 신청, 4~5월 사전 교육, 6~8월 생태기행, 9~10월 참가 후기 작성- 내용 : 사전 교육, 생태기행- 기타 : 생태기행 참석자에게 ‘은총의 숲 교육 수료증’ 발급- 5팀 참여3) 숲 읽는 독서 모임- 온라인 모임으로 진행- 총 11회 진행 :...
2025.12.23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환경단체로 출범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부설기관 한국교회환경연구소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몽골과 네팔에서 작은 숲을 조성하여 창조세계를 회복하고, 생태환경 교육을 통한 현지 주민, 학생들과 한국교회의 인식 변화를 만드는 '은총의 숲' 사역을 진행해 왔습니다.현재 우리가 당면한 기후생태 위기의 상황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창조세계를 지키고 돌보며 온전한 모습으로 회복하는 녹색선교 사역을 향한 헌신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은총의 숲에서는 해외 선교 현장에서 숲 조성, 생태 복원, 환경 운동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및 적응 사업을 준비하며,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선교적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이 사역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갈 녹색선교사 네트워크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녹색선교사 네트워크는 다음의 목표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고자 합니다.1) 녹색선교를 지향하는 해외 선교사들의 녹색선교 네트워크의 구축2) 선교지의 상황에 적합한 숲 조성 및 생태계 복원 모델 개발3) 현지 주민 참여와 생계 지원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녹색선교 추진4) 국제기구, NGO, 교회가 협력하는 글로벌 녹색선교 플랫폼 구성이러한 취지에 동의하시고 녹색선교사 네트워크 준비에 함께 하시고자 하는 해외 선교 사역자, 해외 선교 사역 후보자들의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신청 링크 : https://forms.gle/XTmmgoKfK1f3Vmyw5문의 및 안내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은총의 숲 센터                       02) 711-8905, graceforest2008@naver.com 
2025.11.07
대림절이 시작되면 사람들은 성탄 트리를 만들어 장식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언제부터 성탄 트리를 장식하기 시작했을까요?독일 교회에 전해지는 이야기에서는, 성탄절 전날 밤 마르틴 루터는 숲길을 걷다가 눈 쌓인 전나무가 달빛을 받아 빛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은총이 어두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 마르틴 루터는 성탄절이 다가올 때마다 전나무 한 그루를 촛불로 장식했고 이것이 대림절 성탄 트리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그런데 나무의 시간은 사람의 시간과 다릅니다. 나무들이 자라 숲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짧게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무들의 오랜 기다림으로 만들어진 숲은 우리에게 창조세계의 아름다움과 기다림의 고귀함을 알려주는 소중한 장소입니다.하지만 지금 세계에서는 기후변화로 증가한 가뭄, 홍수, 한파, 무더위로 나무들의 생장이 교란되고 있고, 거대한 산불과 대규모의 개발을 위한 벌목으로 숲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해마다 우리나라 전체 면적 크기의 숲이 지표면에서 사라지고 있어, 숲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16억 명의 사람들의 삶과 함께 생물다양성과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우리가 지금 숲을 돌보지 않는다면 앞으로 언젠가는 눈 쌓인 숲을 볼 수 없게 되고, 하나님의 은총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창조세계를 지키고 돌보기 위한 일들에 마음을 모은다면 우리는 다시 은총의 시간으로 초대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어둠 속에서 생명이 빛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시간, 대림절에는 한 그루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어 생명으로 가득한 은총의 성탄을 맞이합시다. 이 귀하고 소중한 사역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2025년 은총의 숲 대림절 성탄트리 캠페인 "기다림의 시간, 한 그루의 나무를." 참여 안내1. 가정과 교회에서 종이상자를 재활용해 ‘종이상자 성탄트리’를 만듭시다.2. 화려한 장식과 조명 대신 재활용한 종이에 기도 제목을 적어 성탄 트리를 장식합시다.3. 대림절 기간 동안 한 그루 나무 심기 헌금으로 은총의 숲에 나무를 심고 숲을 가꿉시다.은총의 숲 나무심기 1그루 후원금 : 20,000원후원 계좌 : 농협 301-0009-6346-21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 은총의 숲캠페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는 캠페인 안내 자료와 은총의 숲 안내 자료를 보내드립니다.캠페인 참여 신청 링크 : https://forms.gle/SeAeyshT2XBfbi8Y8 캠페인에 참여하시고, 종이상자 성탄트리, 종이로 장식한 성탄트리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2025은총의숲성탄트리캠페인)하신 분들과, 2025년 12월 31일까지 은총의 숲 나무심기 헌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친환경재생용지로 만든 '2026년 생태달력...
2025.10.28
올해 몽골 은총의 숲 나무 가을 심기는 현지의 상황으로 내년으로 연기 되었습니다. 몽골에서는 5월 봄과 10월 중순 경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가을과 겨울 사이에도 나무를 심습니다. 가을에 심은 나무는 겨울에 쌓인 눈이 녹으면서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려 봄에 심은 나무보다 더 잘 자란다고 합니다.그런데 올해 몽골에서는 직년 여름부터 계속된 가뭄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봄에 나무를 심지 못했고,어렵게 나무를 심었던 곳에서도 여름까지 계속된 가뭄으로 나무들이 고사한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그래서 올해 가을에 나무를 심는 곳이 많아져서 몽골 은총의 숲에 나무를 심는 사람들을 모아주던 업체가 타 지역에서 나무를 심는 일들이 많아지자 인건비를 추가로 요청해 추가 예산이 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몽골 은총의 숲 현지 책임자가 건강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한국에서 치료를 받게 되어  고심 끝에 내년 봄으로 나무심는 시기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가을 은총의 숲 나무심기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분들께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몽골 현지의 기후가 급변하고 있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더욱 꼼꼼한 준비로 내년 봄 가장 좋은 시간에 묘목들을 심어 아름다운 숲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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